추적자 THE CHA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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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 드라마 추적자 더 체이서 The Chaser | |
방송 시간 | 월요일, 화요일 밤 9시 55분 |
방송 기간 | |
방송 횟수 | 16부작[1] |
채널 | |
장르 | 드라마 |
제작 | 파일:김종학프로덕션.png, 유한회사 추적자 |
연출 | |
극본 | |
출연 | |
링크 | |
1. 개요 [편집]
시청하기[5]
SBS 월화 미니시리즈 패션왕의 후속작으로 MBC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를 제작했던 김종학 프로덕션이 제작하고, 박경수 작가의 첫 단독집필 드라마다. 총 16회로 2012년 5월 28일부터 동년 7월 17일까지 월~화 밤 9시 50분에 방영되었다.
영화 추격자와 비슷한 제목 때문에 헷갈리는 사람들도 많다.
원래 드라마 제목은 <아버지의 전쟁>[6]이었으나 최종적으로 방영 직전에 <추적자 THE CHASER>로 결정이 되었다.
SBS 연기대상에서 손현주가 '저희 작품에는 아이돌이 없고 스타가 없습니다.'[7]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던 것처럼
박경수 작가의 권력 3부작의 시작.
원래는 드라마의 제왕이 패션왕의 후속작으로 들어갈 예정이였으나, 불발되고 나서 땜빵으로 편성되었다는 점. 첫방송 직전의 기자간담회 당시 4회 정도까지밖에 촬영이 안 됐던 상태라고 한다. 그렇기에 방송사나 언론에서도 별 기대가 없던 작품이었다. 근데 이 땜빵 편성이 신의 한 수가 되었다.
2. 시놉시스 [편집]
교통사고와 의문사로 17살의 딸과 사별하게 된 현직 강력계 형사. 그리고 한 현직 국회의원이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하였는데, 그의 아내가 바로 형사의 딸을 치여서 의식을 잃게 한 사실을 알게 된다. 그 와중에 딸이 회생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권력욕에 빠져있는 국회의원은 자신의 대의와 야망을 이루기 위해서 하는 수 없이 형사의 딸을 의문사 시키게 되면서 형사와의 갈등과 대립을 그려낸 드라마다.
3. 기획의도 [편집]
제작사는 부와 권력이 있는 자들이 그들의 거대한 목적을 위해 짓밟아버린 소박한 꿈을 가졌던 가난하고 힘없는 이 땅의 아버지들에게 바치는 드라마라고 설명하고 있다.
4. 내용 [편집]
2012년 5월 28일에 첫회가 방영되고 나서 국회의원인 주인공이 자신의 욕심과 권력을 위해 어린 소녀를 살해시키는 극단적 행위에 대한 부분을 비판하거나 질책하는 의견이 있기도. 또 형사의 딸이 위독한 상황에서 아버지의 사랑을 통해 간신히 회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권력욕에 의해 살해되는 모습에 분노하는 시청자도 많았다.
전체적으로 시청자의 혈압이 수직 상승하게 만드는 내용이다.[8]그러니 노약자와 고혈압 환자는 보지 말자. 사람 하나를 나락에 떨어트리는 게 얼마나 쉬운지를 보여주는 드라마. 손현주의 뛰어난 연기력 또한 한 몫 한다. 이 드라마의 가장 무서운 점은 이런 일이 현실에 충분히 존재할 수 있고, 이보다 더 잔인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것이다.
악 포지션인 강동윤의 정치 이념은 대한민국의 정치 이념과 연결짓지 않는게 좋다. 드라마에서 특정 정치 진영을 결합한 것도 아닐 뿐더러 수꼴이나 좌빨이 붙어서 무의미한 논쟁만 나올뿐. 물론 포퓰리즘같은 게 있긴하다. 그리고 어느쪽이든 정치판은 별로 깨끗하지 않다. 드라마에 나온 그것은 실제로 정치판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다수 있다.때문에 제작진들 안위를 걱정했던 시청자들도 다수 있다. 하지만 강동윤이 여당 소속이지만, 개혁 성향이 좀 강하고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을 본다면 주로 좀 감이 좀 있는 인물들이 있을텐데 홍준표나 원희룡 등이 포함될 수 있다. 실제 정치인 언급은 어떤 작성자의 망상이니 무시하고 넘어가자.
"제발...제발 한 번만이라도 진실을 말해..."라고 말하는 주인공의 처절함에도 진실 왜곡과 위선으로 일관하는 강동윤과 한오그룹의 행동은 정말 대한민국 서민들을 고혈압으로 충분히 쓰러트리고도 남는다. 또한 PK준이 선 법정에서 난리를 떠는 여고생들을 통해 아이돌 팬들의 막장성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9]
일각에선 주인공이 더 중한 형벌을 부과받고 강동윤 등과 결탁한 검사는 징벌받지도 않는 결과나 백홍석이 PK준을 고려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미적지근한 결말이었다는 시각도 있다. 차라리 현실적인 결말이라는 말도 있긴 하지만 이정도는 한국 드라마에서 파다하게 나타나는 현실 비판 그러나 징죄의 부재, 용서 등 그 틀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비판도 있다.
그러나 주인공 백홍석이 심신미약에 의한 감형을 거부하는 장면은 근래의 말도 안되는 해피엔딩의 틀에서 벗어남과 동시에 주인공 백홍석이 자신의 신념을 지키도록 하여 작품의 주제중 하나인 법의 일관성을 강조할 수 있었다.
만약 백홍석이 사면받았다면, 드라마에서도 나왔듯이 그것은 다른 악역들과 다름없이, 법의 처벌에서부터 도망간 일이며, 시청자들에게 이중잣대를 강요하는 일이다. 백홍석 역시 PK준을 살해한 범죄자이기 때문이다. 마지막회의 PK준에 대한 언급 역시 이부분 때문이다. 그의 의도나 상황이 어쨌든간에 그는 범죄를 저질렀고 그에 대한 대가를 치루어야 했다.
BGM이 대부의 BGM과 분위기가 비슷하다. 대부 OST가 아니냐는 시청자들의 의견제기에 제작진은 그냥 비슷한거지, 대부의 것은 아니라고 했다. 즉, 표절했다는 얘기다. 작품 수준을 떠나서 대놓고 표절하고서 모르쇠하는 제작진이 있다는건 통탄할 노릇이다.
그리고 2012년 7월 17일, 바로 제헌절에 16회로 종영. 날짜는 정말로 맞췄는지는 모르겠지만[10] 법의 중요성을 떠올리게 하는 제헌절에 과연 법과 그 법을 악용한 사람들에 의해 한 사람과 그의 가정이 얼마나 망가질 수 있을지 시사하였다. 그리고 2012 SBS 연기대상에서 주연 손현주가 대상을 수상했다.
2012년 12월 19일에는 제18대 대통령 선거를 맞아 SBS 드라마 플러스에서 전편을 연속 방송했다. 선거와 연계한 시청률을 노린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시청자의 혈압이 수직 상승하게 만드는 내용이다.[8]
악 포지션인 강동윤의 정치 이념은 대한민국의 정치 이념과 연결짓지 않는게 좋다. 드라마에서 특정 정치 진영을 결합한 것도 아닐 뿐더러 수꼴이나 좌빨이 붙어서 무의미한 논쟁만 나올뿐. 물론 포퓰리즘같은 게 있긴하다. 그리고 어느쪽이든 정치판은 별로 깨끗하지 않다. 드라마에 나온 그것은 실제로 정치판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다수 있다.
"제발...제발 한 번만이라도 진실을 말해..."라고 말하는 주인공의 처절함에도 진실 왜곡과 위선으로 일관하는 강동윤과 한오그룹의 행동은 정말 대한민국 서민들을 고혈압으로 충분히 쓰러트리고도 남는다. 또한 PK준이 선 법정에서 난리를 떠는 여고생들을 통해 아이돌 팬들의 막장성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9]
일각에선 주인공이 더 중한 형벌을 부과받고 강동윤 등과 결탁한 검사는 징벌받지도 않는 결과나 백홍석이 PK준을 고려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미적지근한 결말이었다는 시각도 있다. 차라리 현실적인 결말이라는 말도 있긴 하지만 이정도는 한국 드라마에서 파다하게 나타나는 현실 비판 그러나 징죄의 부재, 용서 등 그 틀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비판도 있다.
그러나 주인공 백홍석이 심신미약에 의한 감형을 거부하는 장면은 근래의 말도 안되는 해피엔딩의 틀에서 벗어남과 동시에 주인공 백홍석이 자신의 신념을 지키도록 하여 작품의 주제중 하나인 법의 일관성을 강조할 수 있었다.
만약 백홍석이 사면받았다면, 드라마에서도 나왔듯이 그것은 다른 악역들과 다름없이, 법의 처벌에서부터 도망간 일이며, 시청자들에게 이중잣대를 강요하는 일이다. 백홍석 역시 PK준을 살해한 범죄자이기 때문이다. 마지막회의 PK준에 대한 언급 역시 이부분 때문이다. 그의 의도나 상황이 어쨌든간에 그는 범죄를 저질렀고 그에 대한 대가를 치루어야 했다.
BGM이 대부의 BGM과 분위기가 비슷하다. 대부 OST가 아니냐는 시청자들의 의견제기에 제작진은 그냥 비슷한거지, 대부의 것은 아니라고 했다. 즉, 표절했다는 얘기다. 작품 수준을 떠나서 대놓고 표절하고서 모르쇠하는 제작진이 있다는건 통탄할 노릇이다.
그리고 2012년 7월 17일, 바로 제헌절에 16회로 종영. 날짜는 정말로 맞췄는지는 모르겠지만[10] 법의 중요성을 떠올리게 하는 제헌절에 과연 법과 그 법을 악용한 사람들에 의해 한 사람과 그의 가정이 얼마나 망가질 수 있을지 시사하였다. 그리고 2012 SBS 연기대상에서 주연 손현주가 대상을 수상했다.
2012년 12월 19일에는 제18대 대통령 선거를 맞아 SBS 드라마 플러스에서 전편을 연속 방송했다. 선거와 연계한 시청률을 노린 것으로 보인다.
5. 전체 줄거리 [편집]
42세의 현직 강력계 형사인 백홍석은 한 가정의 가장이자 고등학교에 다니는 딸을 둔 아버지다. 부유하지 않지만 행복한 생활을 보내고 있는 가정이다. 그러나 이들 가족 앞에 불행의 그림자가 닥쳐오게 되었으니 그것은 딸이 길가에서 교통사고를 당하게 된것. 운전자는 다름이 아닌 현직 국회의원이자 대통령 선거 출마를 꿈꾸고 있는 강동윤의 아내로 밝혀졌고 결국은 소녀를 버리고 도주한다.[11] 아버지의 헌신적인 노력 끝에 소녀는 회복해 가지만 대통령 선거 후보 강동윤의 권력 싸움에 휘말려 살해당한다. 인간 쓰레기들 권력을 얻기 위해 인간성을 버린 국회의원 강동윤을 잡기 위한 형사 백홍석의 끈질긴 추격전이 이어진다.
6. 등장인물 [편집]
6.1. 백홍석 관련 인물 [편집]
- 백수정 (이혜인 扮)
- 송미연 (김도연 扮) - 홍석의 아내이자 수정의 어머니. 남편과 딸 뒷바라지에 여념이 없는 평범한 주부였으나 어느날 갑자기 하나뿐인 딸이 죽은 것도 모자라 재판 과정에서 비행청소년이라는 오명을 쓰고 모욕당하자 우울증에 시달린다. 수정을 죽인 PK준이 병보석을 허가받고 멀쩡히 출소하자 절망에 빠지고, 급기야 베란다 너머 보이는 PK준의 환영에 분노해 삿대질을 하고 물건을 집어던지다가 균형을 잃고 떨어져 숨지고 만다.[13] 어떻게든 법의 테두리 안에서 범인을 잡아보려던 백홍석은 이 사건으로 인해 이성을 잃고 총을 들고 법정으로 찾아가 몸싸움 끝에 우발적으로 PK준을 살해하고 만다.
6.2. 강동윤 관련 인물 [편집]
6.3. 기타 인물 [편집]
- PK 준 (이용우 扮)
7. 시청률 추이 [편집]
- 시청률 제공 : 닐슨코리아(http://www.agbnielsen.co.kr/)
회차 (방영일) | 대한민국(전국) | 변동 | 서울(수도권) | 변동 |
1회 (2012.05.28) | 9.3% | - | 11.0% | - |
2회 (2012.05.29) | 9.9% | 0.1%▼ | 11.0% | - |
3회 (2012.06.04) | 9.2% | 0.7%▼ | 9.7% | 1.3%▼ |
4회 (2012.06.05) | 9.8% | 0.6%▲ | 10.3% | 0.6%▲ |
5회 (2012.06.11) | 10.6% | 0.8%▲ | 10.7% | 0.4%▲ |
6회 (2012.06.12) | 11.1% | 0.5%▲ | 11.9% | 1.2%▲ |
7회 (2012.06.18) | 11.5% | 0.4%▲ | 12.4% | 0.5%▲ |
8회 (2012.06.19) | 13.3% | 1.8%▲ | 14.2% | 1.8%▲ |
9회 (2012.06.25) | 12.4% | 0.9%▼ | 13.1% | 1.1%▼ |
10회 (2012.06.26) | 13.2% | 0.8%▲ | 14.2% | 1.1%▲ |
11회 (2012.07.02) | 13.1% | 0.1%▼ | 13.9% | 0.3%▼ |
12회 (2012.07.03) | 13.5% | 0.4%▲ | 14.3% | 0.4%▲ |
13회 (2012.07.09) | 17.9% | 4.4%▲ | 19.7% | 5.4%▲ |
14회 (2012.07.10) | 20.7% | 2.8%▲ | 22.2% | 2.5%▲ |
15회 (2012.07.16) | 20.4% | 0.3%▼ | 21.5% | 0.8%▼ |
16회 (2012.07.17) | 22.6% | 2.2%▲ | 23.8% | 2.3%▲ |
스폐셜 (2012.07.23)[18] | 9.8% | - | - | - |
8. 수상 [편집]
파일:백상예술대상_로고.png TV부문 드라마 작품상 | ||||
해를 품은 달 (2012) | → | 추적자 더 체이서 (2013) | → | 굿 닥터 (2014) |
9. 여담 [편집]
[1] + 스페셜 2부작[2] 홍콩 익스프레스(드라마), 유리의 성(2008), 이웃집 웬수 등 연출[3] 찬란한 유산, 시티헌터 등 연출[4] 49일 연출[5] VPN 필요[6] 작중에서도 '아버지'라는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기도 한다.[7] "대신 박근형 선생님이 계십니다."라고 말했다.[8] 높으신 분들의 만행이 너무도, 너무도 지독하다. 특히 3, 4회는 보는 사람이 뒷목잡고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다.[9] 이를 본 아이돌 팬들은 반발, SBS 게시판을 악성댓글로 도배했다. 찔리는게 있나봐?[10] 5월 28일부터 16부작을 하면 그렇게 되는데... 사실은 1회 연장 계획이 있었으나, 작가의 건강 악화로 연장이 철회되면서 공교롭게도 종영일이 제헌절이 되었다.[11] 그 과정에서 동승한 인기 연예인 PK준이 소녀를 고의로 두 번 밟고 떠난다.[12] 형사 전문배우. 영화 추격자에서도 여형사로 나왔고, 조선 말기가 배경인 별순검에서도 여형사라고 할수있는 다모로 나왔다.[13] 이때 강동윤의 측근이 백홍석을 회유 할 때 아내를 들먹거렸다.(죽이겠다는 것이 아니라 아내가 딸의 죽음으로 정신질환에 걸려 버린다. 만약 혼자두면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상황이었다.) 아내마저 잃을수 없었던 백홍석은 요구대로 할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녀는 죽었고, 백홍석이 할 수 있는 것은 결국 복수밖에 없었다.[14] 더킹 투하츠에서 북한 최고인민위원장, 동시기 드라마 각시탈(드라마)에서 키쇼카이 우두머리로 나오는 분.[15] 묘하게도 2011년에 개봉했던 영화 도가니에서도 비슷한 느낌의 황변호사를 연기했었다.[16] 체포시기를 보면 증언 조작을 위해 일부러 수감된 것으로 볼수있다.[17] 어렸을 때 부터 가정폭력에 시달렸는데 이 점을 이용해 폭력을 행사한 쓰레기 같은 아버지를 데려와 무언의 협박을 가해 결국에는 위증을 하게 만든다.[18] 16화까지의 내용을 70분로 압축 방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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